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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1-01 00:00
 조회 : 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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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아기 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새해를 축복해 주소서******
새해 새날 첫 마음 ㅡ
1월1일 아침에 세수 하면서 먹은
첫마음으로 일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책을 처음 펼칠때
영롱한 첫 마음으로 공부한다면
사랑하는이와 처음 눈이 맞던날의
떨림으로 내내 함께 한다면
첫 출근하는날 신발끈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일을 한다면
아팟다가 병이나은날의 상쾌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날의 첫 마음으로
손님을 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성사 받던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신앙생활을 한다면
나는 너 너는 나 라며 화애 롭던
그날의 일치가 가시지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던날 차표를 끊던
가슴 뜀이 식지않는다면
이사람은
그 때가 언제이든 늘 새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를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가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ㅡ정채봉 님글 빌려 기도함 ㅡ
교우님여러분
오늘 새날 첫 마음으로 일년을 지으셰요
새해 새날 교우 신요한 의 기원 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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