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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2-06 00:00
오늘 새벽미사 주일미사로 착각.....(12/6 금요일 6시)
 글쓴이 : stjohnshin
조회 : 6,593  
+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
요사이 구역별로 판공성사로
특강으로 또 각종 모임등으로
모두가 바쁩니다

오늘 새벽미사는 주일날 미사(아침7시미사)정도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참례하였읍니다
주님과 성모님이 정말 기뻐하신
사랑의 성찬제사였읍니다

주님의 성탄을 기다리는 이 거룩한때 아침일찍
새벽별보며 성당에 오시는 분들의 마음과 믿음은
생각만해도 감사 그 자체입니다
짧고 힘있으며 골수에 박히는 요셉신부님의
준비된강론이 우리를 살찌웁니다

이웃성당에서도 교우몇분이 새벽미사에
참석하시고 미사가 경건하고 말씀이 좋아서라는 말에
행복을 느낀답니다
특별히 새벽에 여명을 가르며 미사에 참석하시는
연세 높으신 할아버지 할먼임들께 존경을 드리며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조심조심 다니셔서
낙성하시는 일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새벽에 드리는 미사 성제가 우리에게 속죄와 감사의
제사가 될것을 굳게 믿으며 아기예수님 오시길 애타게 기다립니다

미사를 집전하시는 신부님 그리고 아침 미사상 차리시는 수녀님 매일 졸리시고 피곤하시지요?
그리고 미사전례자 여러분 특히 반주자매님은 아침준비도 미루시고 참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기쁨으로 야훼님 섬겨 드려라 구원의 잔 받들고서 주님 이름 부르리라"
ㅡ새벽미사에 참여했던 요한의 느낌 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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