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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1-21 00:00
re: 부끄럽습니다.
 글쓴이 : 가로등
조회 : 6,186  
찬미 예수님!

정말로 처음 듣는 뉴스라 충격이 크군요....
그러나 천주교 교우라면 이런 뉴스를 듣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지요.

정말일까? 말도안돼!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이 무슨 사리사욕이 있다고 개인 착복을 위해서 그런 횡령을 할까요?


오웅진 신부님께서
늘 사랑을 강조하시는데 

이런 의혹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꽃동네 가족들과 후원자들, 그리고 오웅진 신부님을 따르는 모든 분들이 실망할 것 같군요.
 
그러나 저는 오신부님을 믿습니다.
모든의혹이 깨끗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빨리 끝나 모든 의혹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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