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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1-20 00:00
냉담신자 발생 원인 분석과 해소 방안
 글쓴이 : 달바라기
조회 : 12,725  
<font size=2 face=굴림>
소 공동체 반장님들이나 레지오에서 이용하시면 좋을 예화들을 "달바라기방"에 계속 <br>
모아 놓고 있습니다.<br><br>

짤막한 예화와 묵상거리를 적오 놓고 있으니 많은 이용 있으시면 좋겠습니다.<br><br>

아래의 글은 약 2년 전 수원교구 복음화국에서 펴낸 과제물을 중심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br><br>

활동하시는데 조금이나마 참조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br></fon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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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20><SPACER type="block" height="20"></TD></TR>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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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FONT face=굴림체 color=#2222ff size=4>
<CENTER><B>냉담자 - 37장 4절  </B></CENTER></FONT></TD></TD><BR>
<CENTER></TR></TBODY></TABLE>
<TABLE borderColor=#4444ff height=850 width=500 bgColor=white background=" " border=8><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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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4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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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BR><BR><BR>
<CENTER><IMG style="FILTER: alpha(opacity=80,style=2,finishopacity=0'" src="http://john.or.kr/image/pic/legio.jpg" width=100><BR></CENTER>
<TR>
<TD><p><FONT face=굴림체 color=#5500ff size=3 align="left"><PRE><UL> 
 { 우리는 가정방문을 하거나 혹은 호구조사를 하다 보면 쉬는 교우가정을 흔히 볼 <br>
수 있습니다. 냉담자란 믿음을 실천하지도 않거니와 또한 믿기를 거부하고 있는 <br>
신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 2000년 대희년을 마지하여 우리나라 각 교구, <br>
각 성당에서는 복음화 열기가 고조되어 '새 가족 찾기' 운동은 열심히 하고 <br>
있습니다만 '우리가족 찾는' 운동에는 미처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하겠습니다. <br>
대체적으로 냉담자 비율을 전체 신자의 약 1/3정도라고 하니 새로운 신자가 늘어나면 <br>
날 수록 냉담자도 같이 늘어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p><p>
 
    선교를 열심히 하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신자들을 입교 시킴 보다 <br>
냉담자 1명을 회두권면하기가 더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냉담 회두시킬 대상자를 <br>
살펴보지도 않고 무작정 대상자에게 다가가기 보다는 동기등을 살펴 각자에 맞는 <br>
방법과 태도를 갖출 때 회두권면은 보다 더 쉬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br>
수원교구 복음화국에서 발간한 "냉담 신자 원인분석과 해소방안 모색"이라는 책자를<br>
중심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p>

    { 냉담 경험이 있는 신자들을 대상으로2000년 7월 20일 부터 8월 26일까지 <br>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p><p>
 
      조사대상자 중 견진을 받은 사람은 74.3%이고, 영세후 1-2년 이내에 냉담이 <br>
증가하다가 3년부터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내었으며 견진 후에 냉담한 사람(68.3%)이 <br>
견진전에 냉담한 사람(31.7%)에 비하여 거의 두배에 달하였습니다.<p><p>
 
    냉담을 한 회수는 1번이 57.6%로 거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6년 이상 냉담하고 <br>
있는 사람이 거의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냉담을 한 이유를 대략 4가지로 나누어 보면 <br>
신앙심 문제(46%), 신앙(교회)문제(10.8%), 생계생활 문제(20.8%)와 가정문제(18.1%)로 <br>
나타나고 있습니다.<br><br>
 
    회두의 계기는 신앙심(38.8%), 교회 권유와 교육(24.8%), 가정(27.3%), 생계 생활<br>
(9.1%) 등에서 그 계기를 찾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회두 이유로는  그 1위가 주위 <br>
사람(21.5%), 2위는 가족의 권유(14.7%), 3위는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하여(10.9%)로 <br>
나타났습니다.<br<br>

    1998년 서울과 대구의 대신학교 신학생들이 조사원이 되어 소속본당의 신자들을 <br>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도 냉담기간이 5년 미만이 전체의 절반 이상이었으며, 성당에<br>
나가지 않는 이유로는 직장 학교 생활이 바빠서가 29.5%이고 특별한 이유 없이가 <br>
20.7%로 합게 50.2%로 나타났습니다.<p><p>

    1996년 대전교구 신자 설문조사에서는 냉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br>
있는지를 물어 본 결과 56.6%가 답을 했으며, 냉담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본 결과<br>
영세 후 5년이내 냉담하였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54.8%로 가장 많았습니다. 냉담<br>
하게 된 동기는 '신자들 사이의 갈등'이 24.3%, '종교가 다른데서 오는 가족간의 <br>
갈등'이 20.9%, '교회 전체에 대한 실망'이19.2%로 나타나 신자생활을 하는데 큰 <br>
문제는 인간들 사이의 갈등관계로 나타났습니다. 대전교구에서는 이상의  설문을 <br>
근거로 냉담 예방의 효과적인 방법을 질문한 결과 '영세 후 신자 생활에 익숙토록 <br>
재교육을 시켜야 한다'가 317.1%로 가장 많았고 냉담자들의 회두 동기가 다른 사람의 <br>
권유에 의하여 회두하였다는 비율이 매우 저조하게 나타났다. }
 
        <BR><BR><BR><BR>  </UL></PRE></FONT>
<TR>
<TD>
<TR>
<TD><FONT face="굴림<pre" color=#2222ff size=4>
<UL>* 묵 상 *<BR><BR><BR><LEFT><FONT face=굴림체 color=black size=3 align="left"><PRE><UL> 
<BR><BR><BR>
 이상 3개 교구의 설문조사를 참조하였을 때 영세 후 5년이내의 기간안에 냉담하는 <br>
사람들이 많다는 수치와 냉담하는 기간이 6년까지가 가장 많다는 비율을 볼 때 어설픈 <br>
교리지식 수준으로 냉담자에게 다가가서는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두 이유를 보면<br>
신앙심과 교회와 성당의 노력에 의하여 회두하게 된 비율이 80%가 넘는 것을 볼 때 <br>
우리 단원들이 열심히 끈기있게 집착하여 권면하여야 할 것입니다.<p><p>
 
    하느님께서 이 일을 레지오에 맡기신 사명으로 기쁘게 받아들여 불굴의 정신으로<br>
추진해 나가야 한다. 비록 그 싸움이 아무리 오래갈지라도, 아무리 힘이 든다 <br>
하더라도, 아무리 반발이 심하더라도, 그 사람의 마음이 아무리 굳어져 있고 아무리 <br>
절망적으로 보인다 해도, 레지오는 하느님께서 맡기신 일을 완수하는 데 실패해서는 <br>
안된다."라고 교본 352쪽에서는 설명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우리가족 찾기' 운동에 <br>
열심한 단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p><p>
   
<BR></FONT> </UL></PRE></UL></FONT></TD></TD></CENTER></TR></TBODY></TABLE></TD></TD></CENTER></FONT><PRE></PRE></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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