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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1-18 00:00
 조회 : 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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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TBODY>
<TR>
<TD height=20><SPACER type="block" height="2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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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face=굴림체 color=#2222ff size=4>
<CENTER><B>가정 방문 - 37장 2절 </B></CENTER></FONT></TD></TD><BR>
<CENTER></TR></TBODY></TABLE>
<TABLE borderColor=#4444ff height=850 width=500 bgColor=white background=" " border=8><BR><BR>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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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4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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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BR><BR><BR>
<CENTER><IMG style="FILTER: alpha(opacity=80,style=2,finishopacity=0'" src="http://john.or.kr/image/pic/legio.jpg" width=100><BR></CENTER>
<TR>
<TD><p><FONT face=굴림체 color=#5500ff size=3 align="left"><PRE><UL>
{ 처음 방문할 때 :<br>
- 한 사람은 초인종을 누르고, 다른 한 사람은 2-3 미터 떨어져 기도한다.<br>
"누구세요"하면, 공손하고 상냥한 어투로<br>
"안녕하십니까? 000성당 신자 박00 입니다. 우리 성당 신부님께서 지역 주민들에게<br>
인사를 나누고 오라고 말씀하셔서, 인사차 왔습니다. 잠깐 인사만 드리고 <br>
가겠습니다."(외울것)<p><p>
문을 열어주면, 안정된 자세로 조심성 있게 들어간다. 조원도 뒤따라 <br>
들어간다.<p>
상대방이 보이도록 상냥한 미소를 머금고 60도 이상 허리를 굽혀 정중히 <br>
인사한다.<p>
"안녕하십니까? 000성당 신자 박00입니다. 인사를 드리게되어 참으로 <br>
기쁩니다. 사모님(선생님, 사장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평화가 가득 하시기를 기도<br>
하겠습니다." 평화스러운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아드님이
십니까?<p>
아이구! 참 잘 생겼습니다. 눈이 초롱초롱한 것이 영리하게 생겼습니다. 우리 <br>
신부님께서 만든 신문인데 한 번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부님께서 사모님<br>
가정을 위하여 축복의 기도를 해 주십니다."(나올 준비)<p><p>
"저희들도 사모님 가정 특히 아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음 주 이 <br>
시간에 다시 오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p><p>
2차 방문할 때 :<br>
인사와 기도, 덕담을 하고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화제로 한다.<br>
(예) 화분이 많으면 "꽃을 좋아하면 착하고 아름다워 진다는데..사모님은 <br>
하느님이 더 예뻐 하시겠네요...."<p><p>
청소가 잘되어 있으면 "사모님은 참 부지런하시네요. 복 많이 받고 잘 <br>
사시겠어요. 하느님은 부지런한 사람에게 복을 주신데요........."<p><p>
자연스럽게 하느님을 화제로 살짝 비춘다. 만일 종교나 하느님을 반대하는 말을<br>
하면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해주고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하고 차후로 미룬다. <br>
논쟁을 피하고 들어만 주어도 성공이다.<p><p>
3차, 4차 .......끈기 있게 방문한다.(평균 33회 방문해야 성공한다는 <br>
말이 있습니다.) <p><p>
(수원교구에서 발간한 "어떻게 선교 할 것인가"의 26-27쪽에서) }
<BR><BR><BR><BR> </UL></PRE></FONT>
<TR>
<TD>
<TR>
<TD><FONT face="굴림<pre" color=#2222ff size=4>
<UL>* 묵 상 *<BR><BR><BR><LEFT><FONT face=굴림체 color=black size=3 align="left"><PRE><UL>
<BR><BR><BR>
이상의 글은 수원교구 복음화국에서 선교 세미나 개최를 위하여 준비한 문서에서 <br>
퍼온 글입니다.<P><p>
막상 초인종을 누른 후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인다든가 혹은 레지오 마리애 단원<br>
수첩에 나와 있는 기도문과 주모경을 바치는 정도가 아니라 "미소 띈 얼굴"로 방문 <br>
대상자가 호감을 갖게하며 계속 친교를 맺어 결국 입교권유로 나아가게 하는 한 <br>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p><p>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현대 세계의 그리스도인 가정을 위한 사도적 권고에서<br>
'교회의 사목적 배려는 늘 가까이 접하는 신자 가정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그 <br>
영역은 그리스도의 마음과 하나 되어 훨씬 더 확장되는 것이다. 교회는 보다 <br>
능동적으로 일반 가정과 곤경에 처한 특수 가정을 위해서도 사목적인 배려를 해야<br>
한다. 교회는 모든 가정을 위해서 진리의 말씀과 선, 이해와 희망을 지녀야 <br>
하며 비참한 처지에 있는 가정에 깊은 동정심을 보여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br>
(교본 348-349쪽에서)<p><p>
단원이 가정을 방문할 때 가톨릭 신자 가정, 외교인 가정, 냉담자 가정, <br>
혼인 장애가 있는 가정, 외롭고 병든 사람들의 가정 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과 <br>
접촉하게 될 것입니다. 간혹 어떤 단원들은 대상자의 가정에 전화를 걸어 통화하는<br>
것으로만 끝마치는 단원도 있으나 이는 결코 올바른 활동이 될 수 없음을 아셔야 <br>
합니다. <p><p>
대상자의 전화번호를 안다고 하더라도 전회를 걸지 말고 조원과 함께 기도<br>
드리며 직접 활동 나갈 때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음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p><p>
방문하는 예에서 보신 바와 같이 "단원들은 겸손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br>
가정을 방문하여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도록 기도한 다음 일상생활에서의 관심사<br>
부터 얘기함으로써 서로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한다. 단원들은
점잖은 태도로<br>
참을성 있게 우선 그들의 말을 들어준다면 대상자들은 단원들의 말을 잘 듣게 <br>
될 것"(교본 해설서 398쪽)입니다. <p><p>
<BR></FONT> </UL></PRE></UL></FONT></TD></TD></CENTER></TR></TBODY></TABLE></TD></TD></CENTER></FONT><PRE></PRE></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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