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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6-29 00:00
 조회 : 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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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2222ff size=5 face=궁서체>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br><br>
<center><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at_bible3_thm.jpg"><br><br>
<font size=2 color=black face=굴림체>
너무도 엄청난 병마에 시달릴것 같아 지레 겁을 먹고<br>
님들께 기도하여달라고 떼만 쓰고 있다가<br>
님들의 기도하시는 모습과 마음에 이끌리고<br>
더구나 님들이 기도하셨던 내용대로<br>
하느님께 대한 저의 잘못을 뉘우치다가<br>
들려오는 소리........<br><br>
너무나도 <font color=#2222ff size=4>말씀<font color=black size=2>에 등한시하였던 이 죄인의 불충함을 깨닫게 되고서는<br>
"성서 이어쓰기"에 동참하게 되었으며<br>
또한 벤쿠버 본당에도 "성서 이어쓰기" 방을 만들어 주셨으니<br>
이러한 은혜 모두<br>
님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라 생각합니다.<br><br>
<font color=#2222ff size=4><br> 알렐루야! 알렐루~야!<br><br><br><font color=black size=2>
이 못나고 불충한 죄인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신 님들 때문에<br>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게 되었고<br>
또한 성령이 역사하심을 보고 느끼게 되었으니<br>
여러 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br>
무릎 꿇고 이렇게 큰 절 올립니다.<font color=black size=4>꾸우~뻑.<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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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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