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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1-07 00:00
 조회 : 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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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글..........
찬미 에수님!
계절이 어느덧 한해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은총의 빛으로 닦은 체칠리아 성가대 입술에 맑고 고운 윤이나는
성가의 소리를 형제 자매님과 함께하는 5번쩨의 발표회를 갖으려 합니다.
비록 화려하고 큰 모임은 아닐지라도 즐거움과 추억을 함깨 나눌수있는
우리 모두의 시간을 갖으려고 하오니 부디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언제.....................2002 . 11 .23 (토요일 ) 오후 8시
어디서..................이매동 성바오로성당 본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성가단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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