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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0-27 00:00
빛의 신비 - 옮김
 글쓴이 : 달바라기
조회 : 8,037  
<font color=#0000ff size=2 face=굴림>
┼─ 괌 한인 성당에서 "빛의 신비" 옮겨왔습니다.  ─┼
 <html> 
 <TR>
    <TD> </TD>
    <TD style="line-height:140%"><font color='#000000'><center><font size=3><b>빛의 신비 (The Mysteries of Light)</b></font></center>
 <BR><img src="http://peace.new21.net/medu_img/lm1t.jpg" width=79 height=100 align=left hspace=8 alt="">
 <p><b>1단 - 예수님께서 요르단 강에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b>
 <br>그 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 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br><i>마태오 3:17</i></p>
 <br clear="all"><BR><img src="http://peace.new21.net/medu_img/lm2t.jpg" width=79 height=100 align=left hspace=8 alt="">
 <p><b>2단 - 예수님께서 가나 혼인 잔치에서 당신을 드러내심을 묵상합시다.</b>
 <br>이렇게 예수께서는 첫번째 기적을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서 행하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다.
 <br><i>요한 2:11</i></p>
 <br clear="all"><BR><img src="http://peace.new21.net/medu_img/lm3t.jpg" width=79 height=100 align=left hspace=8 alt="">
 <p><b>3단 -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b>
 <br>그 뒤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하느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 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하셨다.
 <br><i>마르코 1:14-15</i></p>
 <br clear="all"><BR><img src="http://peace.new21.net/medu_img/lm4t.jpg" width=79 height=100 align=left hspace=8 alt="">
 <p><b>4단 -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b>
 <br>그 때 예수의 모습이 그들 앞에서 변하여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눈부셨다.
 <br><i>마태오 17:2</i></p>
 <br clear="all"><BR><img src="http://peace.new21.net/medu_img/lm5t.jpg" width=79 height=100 align=left hspace=8 alt="">
 <p><b>5단 - 예수님께서 빠스카 신비의 표시로 성체성사를 정하심을 묵상합시다.</b>
 <br>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하고 말씀하셨다.  <i>마태오 26:26-28</i></p>
 <br clear="all"><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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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nt color=blue>(주: 각 단의 정확한 어휘는 앞으로 우리나라 주교회의에서 결정하는 대로 따라야 할 것입니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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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께서 <빛의 신비>를 정하신 이유는 예수님께서 공생활 중에 당신을 ’빛의 신비’로서 드러내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내가 세상의 빛이다” (요한 9,5).<br><br>
 <br>
 현재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묵주기도의 15 신비는 1569년 교황 비오 5세께서 표준화 한 것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에 처음 바뀐 것입니다. 
 <br><br>
 교황님께서는 환호하는 순례자들에게 최근 당신의 조국 폴랜드 방문시 성모님께 "끝까지”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힘을 주시도록 청했다고 밝히면서 "오늘 다시 한번 성모님께 나의 장래를 의탁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r>
 "묵주 기도의 해"를 선포하시면서 교황님은 "우리는 신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이 소박한 묵주 기도 속에 들어있는 깊은 신비를 다시 발견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시면서 셰게 평화와 가족들의 결속을 위해 기도해야 하며, 특히 젊은이들이 묵주 기도를 바칠 것을 권장하셨습니다.<br><br><br>
 
 (명동대성당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꾸리아’ 서광선 세례자 요한 형제님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font><noscript></noscript><xmp></xmp><!-- CopyRight --><script></script><style></style></TD>
    <TD></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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