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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0-22 00:00
아래와 같은 [예화 모음]이 달바라기방에 있습니다.
 글쓴이 : 달바라기
조회 : 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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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20><SPACER type="block" height="2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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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face=굴림체 color=#2222ff size=4>
<CENTER><B>믿 음 - 교본 3장 10항 </B></CENTER></FONT></TD></TD>
<CENTER></TR></TBODY></TABLE>
<TABLE borderColor=#4444ff height=850 width=500 bgColor=white background=" " border=8><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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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tyle="FILTER: alpha(opacity=80,style=2,finishopacity=0'" src=http://legiom.com/cco/images/legiomarae.jpg width=150><BR></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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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face=굴림체 color=#5500ff size=3 align="left"><PRE><UL> {어떤 목수가 깜깜한 지하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지하실과 통하는 출입구는 <BR> 천정에 달린 조그만 구멍이 하나만 있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 구멍 옆에서 놀고 <BR> 있던 목수의 아들인 갑돌이가 햇살을 받고 혼자 놀고 있다가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BR> 나서 지하실로 들어가는 구멍을 들여다 보며 소리 쳤다. "아빠, 어디 계셔요?  <BR> 아빠가 안 보여요!"<BR><BR>    아빠가 대답했다.<BR>  "여기 있다. 난 네가 잘 보인단다. 갑돌아 이리로 내려 오렴. 구멍 안으로 <BR> 뛰어내려라."<BR><BR>    하지만 갑돌이는 겁에 질려 소리쳤다. <BR> "아빠 난 무서워요. 아빠가 보이지도 않는데요." 아빠는 "갑돌아, 나를 믿어라. <BR> 난 여기 있단다. 내가 두 팔로 너를 받아 줄테니, 아무 걱정 말고 어서 뛰어내려라!" <BR> 이에 갑돌이는 눈을 질끈 감고 껌껌한 구멍 속으로 뛰어 내려 아버지 곁으로 갔었다는 <BR> 이야기가 있습니다.    }<BR><BR><BR><BR><BR>  </UL></PRE></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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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face="굴림<pre" color=#2222ff size=4>
<UL>* 말 씀 *<BR><BR><BR><LEFT><FONT face=굴림체 color=black size=3 align="left"><PRE><UL>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행동으로 나타내지 못한다면 무슨 <BR> 소용이 있겠습니까? . . . .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BR> (야고 2, 4-17)이라고 야고보 성인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BR><BR> 또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길"(1요한 5, 4)이라고 사도 요한은 <BR> 말씀 하십니다.<BR><BR>    교본 12-13쪽에서는 "마리아의 믿음, 곧 그분에게서만 볼 수 있는, 그 비할 수 <BR> 없는 최고의 신덕을 레지오는 갈망하고 있다."라고 기술하고 있듯이 우리 단원들은 <BR> 마리아께 대한 신심으로 믿음을 잘 지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흔들리지 <BR> 않는 굳건한 믿음의 덕을 지니는 단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BR><BR>                                          아  멘.<BR><BR><BR> <BR></FONT> </UL></PRE></UL></FONT></TD></TD></CENTER></TR></TBODY></TABLE></TD></TD></CENTER></FONT><PRE></PRE></TR></TBODY></TABLE><EMBED src=http://www.catholic.or.kr/kos/asf/1998070001.asf hidden=true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EM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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