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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7-03 00:00
 조회 : 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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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
(복된 로사리오 기도)
자녀들을 생각 합니다 ㅡ
0자녀는 부모가 마음대로 할수잇는 소유물이 아니라
소중히 여기고 보살펴야할 선물 입니다
0자녀는 우리를 찾아와서 자상한 배려를 받으며
한동안 머물렀다가 다시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는 우리 가정의 가장귀한 손님 입니다
헨리 나웬 이 한 말입니다
피에슈:자녀도 떠나야할 귀한 손님뿐이라니
결국은 부부 아니 나혼자인것 같아 고독해 집니다
그래도 나는 갈곳도 맞아줄 그분이 있으니 행복하여라
ㅡ행복한 천주교 쟁이의 덕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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