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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24 00:00
미국의 어느대통령 부인 이야기
 글쓴이 : stjohnshin
조회 : 7,772  

          **낙관적인 인생관***
미국의 역대 대통령 부인중 가장 호감가는 여성은
루즈벨트 대통령 부인인 ":엘리너 루즈벨트"이다
엘리너의 밝은 표정은 주위를 늘 즐겁게 해주었다

그러나 엘리너는 열살때 이미 고아였다는 사실이다
그녀는 한끼식사도 못할때가 있었고 혹독한 노동해 그가
번 돈 을 "땀과 눈물의 종이 조각"이라고 까지 말하곤 했다

이 엘리너는 특이한 낙관적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6남매중 한아이를 사고로 잃게되자  위로하는 이웃들에게
"아직 내가 사랑할수 있는 아이가 다섯이나 있는걸"

또한 인생의 말년에 남편 루즈 밸트가 관절염으로
휄체어 인생이 되었는데 루즈벨트가 엘리너 아내에게 농담으,로
"여보 불구인 나를 아직도 사랑하오?"하고묻자

엘리어의 대답
"내가 언제 당신의 다리만 사랑했나요?"
하고 말했다니 얼마나 낙천적이며 훌륭한 퍼스트 레이디 입니까?

-어느 홈피에서 빌려온 글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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