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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23 00:00
 조회 : 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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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자동에 있는 성 마태오 성당에 다니고 있는 신자입니다.
오늘 여기 성당엘 한번 와 봤어요. 조금은 낯설었지만..
저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제가 꼭 여기 성가대에 다니고 있는 그런 느낌을 들었어요.
제가 성 마태오 중.고등부 성가대를 맡고 있거든요..^^
오늘 처음 와 봤지만요..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더 많이 놀러갈께요.
여기 신자님들도 한번 저희 성당에 놀러오시고 그러세요..
여기 중.고등부 미사 때 한번 갈까 생각 중이예요.
제가 성당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거요..^^
그럼 늘 건강하세요.
참고로 저는 성 마태오 중.고등부 성가대를 맡고 있는 고3 김경민(데레사)라고 합니다.
또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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