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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16 00:00
re: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글쓴이 : 김스테파노
조회 : 7,390  
안녕하세요!  안드레아님.

저는 홍보분과를 맡고 있는 김낙구 스테파노입니다.

안드레아님께서 안타까워 하시는 만큼 저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분들도 그러한 사태에 대해 안타까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부님께서도 내용을 보시고 무척이나 많은 생각을 하신후 홍보분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현장에도 가보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상호 많은 부분에서 의견을 달리하여 사회 이슈까지 되었는데 이와 같은 상충된 이슈를 본당 게시판에서 논의 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 하십니다.

신부님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본당홈페이지상에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전화를 주시든지 아니면 신부님실로 오셔서 이야기 해 주셨으면 하십니다.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는 홍보분과 입장에서도 떠들석한 이슈를 갖고 본당 게시판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글의 뉴앙스가 읽는 분들에따라 받아드리는 것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본당게시판에서는 내편 네편 하고 나누어 싸우거나 토론 하는 것 보다는 서로 감싸주고 도와주며 서로의 영성생활에 도움이 될수 있는 글들을 나누웠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안드레아님께서 알고 싶어하시는 신부님의 견해는 미사 전 후 신부님실이나 별도시간약속을 하셔서 신부님과 직접 이야기 해 주시면 신부님께서도 생각하고 게시는 점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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