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
|
작성일 : 02-09-14 00:00
|
여기 있나이다 - 홍보분과장님께 감사드리면서......
|
|
 조회 : 9,764
|
<bgsound src="http://my.netian.com/~phetter/asf/a/01.asf" loop="infinite">
<span style="font-weight:none; color:White; width:100%; height: 20; font-size: 20pt; Filter: shadow(color=puple,direction=135)"><br><br>
<br><br>
<center><font color=white size=5 face=굴림체>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span><br><br>
<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j15.jpg width=200 height=350></img><br>
<marquee behavior=scroll direction=up scrollamount=1 scrolldelay=140>
<font color=black size=2 face=굴림체>
이매동 성 바오로 성당에서 홈페이지에 자리를 내어 주어 글을 올린지 100회가 되었습니다.<br>
글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 홍보분과장님과 저의 치졸한 글을 읽으시며 믿음에의<br>
길로 용감히 나아가시는 모든 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br><br>
성모님의 메시지나 성인들의 말씀을 각색한다고는 하였으나 성모님과 성인들께 누가 되지는<br>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자는 저에게 선교사라고 말하시는 분도 있으며 다른 어떤 분들은<br>
저에게 도배 전문가라는 분도 계셨으며 심지어는 유명한 성당의 홈지기님은 축구에서의 <br>
Yellow Card를 주시듯 글 쓰는 것을 자제하고 일체 게시판에 쓰지 말라고 하시기도 하셨으고<br>
또 어떤 홈페이지 홈지기님은 다른 사람의 글과 그림을 옮겨 놓기만 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br>
옮겨 적는곳이 게시판이니 앞으로 글을 쓰지 말라는 말도 들었었습니다. 이러한 처지에 처해<br>
있었을 때 이매동 성 바오로 성당에서는 저와 같은 천덕구러기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니<br>
은총의 수로이신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의 사랑을 더 넓게 전파하라는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의 말씀이 이루어 지도록<br>
<font color=#1111ff size=3>성령님<font color=black size=2>이 역사하셨다고 느끼면서 늘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의 품 안에서만 지내고 싶은 맘으로 순례의 길을<br>
가고 있습니다.<br><br>
<font color=#1111ff size=3>야훼 하느님<font color=black size=2>께서 아담을 부르셨던 <font color=#1111ff size=3>"너 어디 있느냐?"<font color=black size=2>(창세 3, 9)라는 말씀은 저를 항상<br>
따라 다니고 "네 여기 있나이다"라고 용기 있게 대답을 하지 못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br><br>
성녀 소화 데레사께서는<br>
"성모님의 특전을 말하는 것도 좋기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br>
더 나아가 사람들이 성모님을 사랑하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고<br><br>
"제가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 마리아여,저에게 당신의 마음을 주소서.<br>
그토록 아름답고, 그토록 순수하며, 그토록 티 없으며,<br>
사랑과 겸손으로 가득찬 그 마음을 저에게 주소서.<br><br>
그래서 제가 당신처럼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고<br><br>
또 서둘러 예수님을 다른 사람에게 계속 전하게 말입니다."라고 마더 데레사는 말씀하시어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을<br>
사랑함이 결국 <font color=#1111ff size=3>예수님<font color=black size=2>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하느님 왕국 건설에 보탬이 되도록<br>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의 사랑을 널리 전파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br><br>
더구나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은 우리들에게 신앙 생활 권고 말씀으로<br>
<font color=#1111ff size=3>"너희들은 이 메시지, 이 선물을 전할 책임을 갖고 있고 또 전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br>
너희만을 위해서 꼭 간직하지 말고 사랑으로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라."<font color=black size=2>라고 하셨고 또한<br><br>
<font color=#1111ff size=3>"하느님이나 성모님의 메시지를 한 가지도 더 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그 메시지를 그대로<br>
전달하기 위하여 진리의 성령을 구하여라"<font color=black size=2>라고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주시고 계십니다.<br><br>
한편 바오로 성인께서는 <br>
"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br>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br>
화가 미칠 것입니다."(1고린 9, 16)라고 기쁜 소식을 널리 전파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br><br>
맞습니다. <font color=#1111ff size=3>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의 메시지 말씀과 바오로 성인의 말씀대로 알고있고 또한 갖고 있는<br>
메시지나 선물을 서로 공유하면서 또한 모든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널리 알리면서 순례의<br>
길을 계속 갈 때 우리는 늘 부르심에 용감히 "예"라고하며 하느님 대전에 달려 나갈 준비를<br>
늘 하고 있게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font color=#1111ff size=3>아 ~ 멘.<b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