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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03 00:00
 조회 : 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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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ㅡ조금 부족한 듯이 살자 ㅡ
우주안에서
나의 존재는 얼마나 미미할까?
나는 푸른 바다에 떠있는 한 낱의 낱알인것을..
이런내가 마음에 들어 지녔던 이런 저런일
불평의 기분들이 흔적없이 사라져 버린다
그러한 미미함의 생각은 그냥 오지않는다
묵은 차는 향기가 빠지고 쓴맛만 난다
해묵은것이 다나뿌다구 말할수만은 없다
사탕수수 는 묵은 대궁에서 단 맛이 더나온다
사람의 마음은 고통과 시련으로 단련할수록
더욱더 투명해 진다 세상을 분명히 본다
내게 오는 시련을 굳이 마다할 이유가없다
세상은 언제나
조금 부족한듯이 살아갈 일이다
크게 나쁜일 없는것이 바로 희소식이다
조그만 일에도 "일희 일비"하며
안절 부절 하다가 막상 큰일 닥치면
그대로 주저않아 남의 탓만한다
작은일은 대범하게 넘길줄 아는 도량을 길러보자
그리하면 나릉 위해 선물을 준비 하시는
하느님 마음을 생각하며 설레임의 삶을 살자
ㅡ마음을 비우는 지혜 중에서 간추려 펌한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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