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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9-01 00:00
 조회 : 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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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글이군요. 감사 합니다.
이매뽈리가 너무 늦게 전달이 되어 미안 합니다.
홍보분과내 Communication에 다소 이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매달 5부씩 보내 드리겠습니다.
미흡하지만 달바라기님께서 교우들이나 다른 사람을 만날때 이매뽈리가 그자리에 함께 했으면 합니다.
또한 이매뽈리는 많은 교우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용, 구성, 운영 등 어떠한 것이든 의견을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도 일부 내용과 화면구성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문성이 없는 아마추어들이 모여 시간 될때마다 조금씩 만들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전면 개편할때 "안율리아노" ==> "달바라기"로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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