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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8-13 00:00
 조회 : 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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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분과에서 김낙구 위원장님과 같이 일하고 있는 박영수 요한이라고 합니다.
형제님께서 저희 이매성당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의 말씀 하나하나의 나눔은 저희 성당 교우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저희는 올 3월부터 "이매뽈리"라는 월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들고 있는 이매뽈리를 형제님께 보내드리고자 하였는데
전달과정의 착오로 아직 보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금주중에 창간호부터 8월호 까지 형제님께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형제님의 건강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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