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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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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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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나의 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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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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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2222ff size=5 face=궁서체>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br><br>
<font color=black size=2 face=굴림체>
감사합니다. 스테파노 형제님.<br><br>
저의 졸작이 "여러곳에서 활용 되고 있다"고 하시니<br>
혹시 제가 주님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다는 말씀으로 느껴집니다.<br><br><br>
<font color=#2222ff size=5 face=궁서체>주님<font color=black size=2 face=굴림체>과 <font color=#2222ff size=5 face=궁서체>성모님<font color=black size=2 face=굴림체>께 이제와 영원토록<br>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br>
아 멘.<br><br>
" 암 병동에서 지내며...." 연작은 <br>
죽음과 삶의 문턱을 지나오고 나서<br>
저의 신앙간증을 한 글이었습니다만<br>
시간이 지나고 난 지금 어떤 심정으로 썼었는지 기억도<br>
잘 나질 않습니다.<br><br>
스테파노 형제님께 부탁 드리고 싶은 일이 있는데요.<br>
제가 이곳에서 Acrobat라는 file을 다운 받지도 못하고<br>
아울러 이매뽈리 6월호 인가요, 7월호 인가요.......<br><br>
저의 글이 실려있다는 이매뽈리를 한 부 받아보았으면하여 부탁드립니다.<br>
송금 받으실 수 있는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알려 주시면 <br>
우송료나 구독료를 보내드릴테니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br><br>
<font color=#2222ff size=4 face=엽서체>
늘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지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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