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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8-11 00:00
re: 나의 살던 고향은 - 옮겨옴
 글쓴이 : 김스테파노
조회 : 7,988  
좋은 자료 올려주어  감사드리며

달바라기님의 글이 여러곳에서 활용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안율리아노 게시판 8번에 있는 암병동에서--(3) 의 글이

가톨릭 중앙의료원 원목실 발행인 나음터 2002.8  264호에 병상일기 안율리아노이름으로 올라가 있군요.

Wife가 성 바오로 병원에서 책을 뒤적이다 보고는 배포용으로 만든 이책에 안율리아노님의 이름이 있어 가져 왔다고 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글은 - 다음카페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에서 발췌 -로 되어 있군요.

달바라기님의 남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좋은 글이 이곳 저곳에 살아 있는 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니 달바라기님의 노력이 헛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계속 달바라기님의 인터넷 선교 활동에 좋은 결실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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