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
아 버 지
나는 돌아갈
자리가 있습니다
나는 기다려 주는
이가 있습니다
지금도 언덕에 올라
우두커니 서서
나를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는 만나
외칠 것입니다
아바지 내 아버지
아들아 내 아들아 .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
(예수회 배영길 신부님)
ps:오늘은 복음에서 집니간 아들(탕자)이 돌아와
아버지품에 안기는 사랑의 날 장미주일 이기에
간단 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짭고도 귀한 시를 옮겨본다
+지금이 자비의 때요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