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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3-30 11:07
장미빛 제의를 입고 드리는 미사(장미주일)에 詩 한 수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4,381  

+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

 

    아 버 지 

 

나는 돌아갈 

자리가 있습니다 

 

나는 기다려 주는 

이가 있습니다 

 

지금도 언덕에 올라 

우두커니 서서 

나를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는 만나 

외칠 것입니다 

 

아바지 내 아버지 

아들아 내 아들아 .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

(예수회 배영길 신부님)

 

ps:오늘은 복음에서 집니간 아들(탕자)이 돌아와 

아버지품에 안기는 사랑의 날 장미주일 이기에 

간단 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짭고도 귀한 시를 옮겨본다 

 

+지금이 자비의 때요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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