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며 본당 레지오 간부와 봉사자분들께 !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어느잡지에서 광주 대교구 옥현진 대주교님의 당부 하신글 일부를
올려본다 나에게도 들으라고 하신말씀 같아서 함께 나누고자 서툰솜씨로 옮겨 써본다
+ 교회내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자 임원 그리고 본당일에솔선수범하고 계시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과간부님들께 위로와 격려을 보냅니다
교회 내에서 활동하면서 마음상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내 이름을 걸고 일힌다고 생각해 때론 열심이 지나쳐 욕심이 되었던적은
없으셨나요?
무슨일을 하든지 "하느님 몫으로" 남겨두어야 하는데 남겨두지 못한 마음과 다른자들의 협력을
받지못한 서운한 마음에서 또 원망하는 마음이 생긴것은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하느님은 다 보고 알고 계시니 담대하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우리의 성모님은 이해 되지 않는 순간 순간 마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하느님의 뜻을
곰곰히 생각하셨습니다
억울함도 분함도 남겨두는 지혜를 청하며 최선을 다하는 레지오 단원과 간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모님! 이 들이 모든일에서 "하느님의 몫으로"남겨두는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성모님군단 에서 간추렸습니다 옮기는데 다소 부족한면이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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