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追億하고 오늘을 後回하면서내일을 希望한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도 세월은 나를 위로해 주지않는다
버거운 짐을 내리지못하고 끝없이 지고 가야 하는데
어깨가 무너져 내린다
죽음의 긑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부질없는 戀憫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둔 재물도 호화스러운 명예도 모두 벗어 던진채
언젠가는 우리는 그렇게 떠나야한다
삶이란 그런것이다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것이 우리삶이다
고 김수환추기경님은 어느 열차간에서 "삶"이무엇이냐?는 질문에
"삶은 달걀"이지요 라고 위트있는 말씀을 하셨답니다
+ 기도 (가톨릭성가 257번중에서)
나의기쁨 이신 동정마리아 내 삶을 맏겨 드리니 늘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