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가자
"나와함께 성당에 가보지 않겠나?"
이 한 마디가 자라서
수많은 영혼을 구해내는
사제(신부)가 되었단다
남편에게 빈말로
"당신 성당에 나가는것이 내 소원이예요!"라고 했더니
내심 그 말을 기다려온 남편이 짐짖 못이기는 체
"죽은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마누라 소원 한번들어주자!"하며
주일이면 먼저 서두른는 열심한 남편이 되었단다
"성당에 가자 "이 말에는
생명이 담겨있다 활기가 들어있다 !
폭탄같은 힘이 있다 성령의 능력이 있다!!
(이글은 옮겨온것 옛날 주보에서 읽었던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