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활 제6주일 9시미사를 드렸다
30분전 묵주기도 주송을 남자교우가 한다
평일에는 여자분이 하는데...
아마도 남성 레지오 단원인가 보다 이제
남성 레지오도 대면주회를 하나보다 나는 장기유고라고 주회참석을
안하는데 어찌되어 가는지 궁금하다
시작성가도 대 영광송도 성가대와함께 불러보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성가를 부르며 드리는 미사는 그전과 같어진 감동의 기분이다
25주년 은총의해에 성경 교리 문제집을 잘 풀어 내 주라는 강론도
귀담아들었다 사실 무관심속에 희년도 반으로 기울어간다 10월까지 얼마 안 남았다 관심을 같고
하나만이라도 실천해보자 하루 2장정도 풀어보자
나오다가 주차봉사하 남성는 레지오 단원을 만 났다
그 레지오는 이제 저녁8시에 모여서 대면주회를 한단다
그래서 오늘 활동배당을 받고 근무중이란다
수고하고 복 많이 받으라고 격려해주고 돌아 오는길
아파트의 줄장미가 유난히곱다 장미의 계절 6월도 곧 오는구나
속절없이 세월은 가는데 내 몸은 점점 늙어만 가고 있다
늙어가는것이 아니고 익어가는 거랬지 ....
+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분을 !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시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