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십시요
미래는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실 것이므로
하느님의 섭리와 안배에 대한 전적인 의탁에두고
하느님께서 암시 해주시는 것에 따라 무한한 "희망"을 가지십시요 !
ps :오늘은 부활제 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 모든것을 의탁하고 즐거워하며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이제는 모든게 주님의 자비로움안에 살아갑니다
근심걱정은 이제 없습니다 예수님의 안배에 맡겨드립니다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기도 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