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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28 15:57
아름마을 건영 형제회 회원 분들께.....
 글쓴이 : 천민식
조회 : 6,424  

+ 찬미 예수님!
  금년에 새로이 건영 형제회 총무로 봉사하게된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아직은 회원분들께 "봉사"라는 단어를 쓰기가 영 부끄럽습니다만, 적당히 알맞는 단어가
  없어서 그냥 썻으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
  전임 회장이신 "손병권 세례자요한" 형제님과 "정재순 다미아노" 형제님께서 너무나 열성적으로
  많은 업적을 남기셨기에 금년에 새로이 회장으로 선임되신 "구찬서 세례자요한 "형제님과
  제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긴 하였습니다. 
  구찬서 회장님께서는 그동안 여러분야에서 많은 일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회장님을 잘보필하여 부족하나마
  여러 형제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늘 "주님안"에 감사 기도 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준비 없이 맡은 일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의 질책을 큰 성장의 밑거름으로
  여기며 실천하겠다는 약속 꼭 드립니다.
  형제회 활성화 차원에서 돌아 오는 2월 월례회의 부터는 형제회 모임을 사진으로 남겨서 형제회
  게시판에 올리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많이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보살펴 주시길
  빕니다. 혹시 형제님들께서 궁금하시거나 알려야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성심 성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형제 여러분! 요즘 일기가 많이 불순 합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형제님들께 가득 내려주소서! 아멘
 
                            *** 연락처 ; 구    찬  서  세례자요한 ( 회장 : 019 - 282 - 4140 )
                                              천  민  식  마리노    ( 총무 ; 011 - 776 - 9210 ) 올림
                                                                               


필립보 10-01-28 19:35
 
  "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에 먼저 나서십시오" 로마서12.9
건영 형제회가 더욱 가까운,따뜻한 형제회로 주님의 많은 은총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손요한 10-02-04 10:47
 
  전임회장으로써 그냥날자만 보내고 임기를마치게되어 부끄럽고 아쉽고 또 죄송한마음뿐입니다
건영형제회장에 처음소임이 주어졌을때는 그야말로 주님보시기에 참좋은 소공동체모임으로 발전시켜보고픈 마음이었으나 저의부족하고 게으른성품으로 부득이 훌륭하신 새회장단에 큰짐을맞겨드린것 다시한번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저는확신합니다 주님보시기에 좋은형제회 모습그려봅니다 그리고열심히 기도드리겠읍니다 새회장단 그리고건영형제회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요한 김 10-02-13 20:33
 
  우선 반갑습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손병권 회장님과 정 총무님 노고가 크셨고 분위기도 활성화에 성공했죠 구찬서 회장님도 열성과 배려가 대단하신 터라 활력을 더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성당 계시판에 올리니 더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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