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금년에 새로이 건영 형제회 총무로 봉사하게된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아직은 회원분들께 "봉사"라는 단어를 쓰기가 영 부끄럽습니다만, 적당히 알맞는 단어가
없어서 그냥 썻으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
전임 회장이신 "손병권 세례자요한" 형제님과 "정재순 다미아노" 형제님께서 너무나 열성적으로
많은 업적을 남기셨기에 금년에 새로이 회장으로 선임되신 "구찬서 세례자요한 "형제님과
제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긴 하였습니다.
구찬서 회장님께서는 그동안 여러분야에서 많은 일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회장님을 잘보필하여 부족하나마
여러 형제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늘 "주님안"에 감사 기도 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준비 없이 맡은 일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의 질책을 큰 성장의 밑거름으로
여기며 실천하겠다는 약속 꼭 드립니다.
형제회 활성화 차원에서 돌아 오는 2월 월례회의 부터는 형제회 모임을 사진으로 남겨서 형제회
게시판에 올리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많이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보살펴 주시길
빕니다. 혹시 형제님들께서 궁금하시거나 알려야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성심 성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형제 여러분! 요즘 일기가 많이 불순 합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형제님들께 가득 내려주소서! 아멘
*** 연락처 ; 구 찬 서 세례자요한 ( 회장 : 019 - 282 - 4140 )
천 민 식 마리노 ( 총무 ; 011 - 776 - 9210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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