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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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21 11:02
 조회 : 5,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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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형제회가 부활한지 2년이 되어갑니다.
각형제회 별로 우여곡절들도 많고 잘되는곳은 잘되는 대로 안되는곳은 안되는 대로 사정들이 많습니다.
우리 두산 형제회도 3,4년전에는 가장 활성화가 되어있던 곳인데 형제님들의 이사와 새로 이사오는 전입 형제들을
아우르지못하는 기존 형제들의 무관심등이 형제회의 활성화에 저해 요인이었던것 같습니다.
새로 부임하신 김건태루가 신부님의 "소공동체 참석은 기본이다" 라는 말씀과 함께 2010년은 신부님들이 각 형제회를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순방하시는 일정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2010년 6월 24일은 20시에 우리 두산 형제회를 주임신부님께서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박상복유스티노 형제님의 자택(두산 421-1501호)에서 준비를하고 계시며 자매님께서도 형제회의 부활을
축하하시며 기꺼이 승락을 하셔셔 매월 성당 회합실에서 하던 형제회를 4년만에 형제님의 자택에서 하게되었습니다.
박상복유스티노 형제님의 배려에 우리 두산 형제들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을 표해야 하겠습니다.
두산 형제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매님들도 같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산형제회장 박수현라파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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