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3일
*동신9 + 성지 합동 형제회 : 같은 2지역 동신9/성지 합동 형제회가 성지 관리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두형제회가 함께 모여 한분 한분 자기 소개를 하고,함께 복음을 나누고 , 서로 어려움등을 토로도 하고 , 그리고 다시금 힘도 내고 , 마지막으로 한동안 쉬고 있는 부부 교우집 (우리곱창)에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 !
*두산 형제회 : 바오로홀에서 10여명 모여 ( 한마음축제 준비중인 성가대 자매님들의 음악도 들어가며 ) 정 바르톨로메오신부님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매님들의 지극정성 준비로 민어/병어회,조림 그리고 매운탕까지 !
소공동체기도문에 나오는 "초기성당공동체"의 그런 모습을 본 것 같아 기뻤습니다.
모든 형제회들이 어려움도 있지만 그래도 함께 할 때 참된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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