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안마당 수련원으로 중고등부 주일학교 친구들이 신앙학교를 다녀왔습니다. 학업의 스트레스와 엄마들의 잔소리에서 벗어나 자연과 친구들, 선생님들과 하느님을 가까이 만나고 왔으리라 믿습니다.
아주 부러워서 주로 물놀이 모습만 담아왔네요. "나를 빠뜨리면 너도 빠지는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열심히들 물놀이-아니 전쟁을 하였습닌다. "나는 스타일이 중요해"하며 풀 밖에서 멀찍이 서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의 타겟이다"라며 선생님만 공략하는 친구들......
정말 신나는 물전쟁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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