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저녁 식사를 하고 조별 장기자랑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도움을 주러 함께 가신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분과장님 자모회장님과 자모회원님들...간만에 계곡물에 발 담그고 땀을 식혀 봅니다.바닥의 자갈을 밟으며 지압도 하고함께 묵주기도도 바쳤습니다. (그러나 전문 사진사가 아닌 본인이 기도의 모습을 찍을 생각은 못하였다는...증거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