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정말 더웠던 주말....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던 그날....우리의 선생님들은 중고등부 친구들의 장기자랑 무대를 위해 넓은 곳을 찾다보니 땡볕아래에서 망치질을 하고 계셨습니다.원치 않게 하얀 티셔츠(?)를 선물 받으신 선생님들....수고 많으셨습니다.